보상사례
· 2026. 10. 15.· 조회 1
'외판 손상만 있다'던 니로 하이브리드, 주요 골격 손상 확인 후 중고차 환불

중고차 사이트에서 '외판 손상만 있다'는 광고를 보고 산 니로 하이브리드에서 주요 골격 손상과 수리 불량이 드러났습니다.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성능점검 업체의 오류 인정을 받고, 딜러에게 환불을 받아 낸 사례입니다.
구입과 하자
다른 매물보다 약 200만원 저렴한 '외판 손상만' 매물을 구입
운행 중 창문 문제, 차량 쏠림, 심한 풍절음 발생
딜러 측 수리를 받았지만 문제가 계속됨
감정과 협의
중고차 감정: 필러, 주유구, 루프 등에서 사고·수리 불량 흔적. 필러에 굴곡과 크랙 확인
성능점검 업체: 감정 자료로 기록부의 문제를 지적하자 오류를 인정
딜러: 점검 기록을 근거로 손해배상과 환불 요청
결과
중고차 환불 완료 · 구입 후 수개월, 1만km 넘게 운행한 뒤였지만 최종 잔금까지 환불받았습니다.
관련 판례: 사고이력 미고지 딜러 배상 책임 (대법원 2022다291702)
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1-06-16)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