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preciation
사고 차량은 완벽히 수리해도 ‘사고 이력’ 때문에 중고 시세가 떨어집니다. 이 시세 하락분(격락손해)은 가해자·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는 정당한 손해입니다.
사고 후 완벽히 수리해도 남는 ‘사고차’ 이력으로 인한 중고차 가치 하락분입니다. 수리로는 회복되지 않는 별도의 손해입니다.
대법원 판례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인정하는 손해입니다. 수리비와는 별개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차량등록증·수리내역서·사고사실확인원이 기본입니다. 접수하시면 사건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사고·차량 정보와 서류를 제출합니다.
시세 하락분을 전문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보험사·가해자 측에 청구하고 합의를 진행합니다.
합의된 격락손해 보상금을 수령합니다.
차량 출고 시기, 사고 당시 중고 시세, 수리 부위와 수리비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수리비라도 골격부(프레임)를 절단·용접했는지에 따라 인정 폭이 크게 갈립니다. 서류를 보내주시면 청구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 약관은 출고 5년 이내·수리비가 차량가액의 20% 초과일 때 수리비의 10~20%를 지급합니다. 실제 시세 하락분이 그보다 크면 차액을 별도로 다툴 수 있습니다.
사고 시점과 차량을 아직 보유 중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차를 이미 팔았어도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고일과 처분일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격락손해는 청구하지 않으면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접수하시면 전문가가 청구 가능 여부를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차량 연식·수리비 규모·출고가에 따라 산정됩니다. 전문 평가로 받을 수 있는 최대치를 청구합니다.
어렵습니다. 범퍼·도어·휀더처럼 볼트로 체결하는 외판만 교환한 경우는 통상 가치 하락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인정 여부는 골격부 손상 유무가 기준입니다.
자동차등록증, 수리 명세서(부품·공임 내역 포함), 사고사실확인원 또는 보험금 지급내역서가 기본입니다. 수리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차를 매도했다면 등록증 대신 자동차등록원부와 매매계약서가 필요합니다.
청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단계에서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정식 평가서 발급이 필요한 시점에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