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사례
아반떼 중고차 사고 수리·녹 흔적, 성능점검기록부에 없던 손상 확인 후 판매자 보상

성능점검기록부에 사고·침수 언급이 없던 아반떼 중고차를 점검해 사고 수리 흔적과 실내 녹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판매자에게서 보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 내용 |
|---|---|
차량 | 아반떼 중고차 |
성능점검기록부 | 사고 유무, 침수 언급 없음 |
실제 점검 | 사이드실과 리어휀다 경계 수리 흔적, 도막두께 약 640μm, 수리 부위 크랙, 스티어링 칼럼 녹 |
결과 | 점검 결과를 근거로 판매자에게 보상 요청, 판매자가 인정해 보상 |
진행 과정
소모품 교환 중 카센터에서 사고차 의심 이야기를 듣고 점검을 의뢰했습니다.
차량 전후좌우를 점검해 사이드실과 리어휀다 경계의 수리 흔적을 찾았습니다.
도막두께가 약 640μm로 신차 기준(약 150μm 내외)보다 훨씬 두꺼웠고, 수리 부위에 크랙이 있었습니다.
실내 스티어링 칼럼의 녹 흔적까지 정리해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청했고, 판매자가 인정했습니다.
결과
결과: 점검 결과를 근거로 판매자에게 보상 요청, 판매자가 인정해 보상
이 사례에서 확인할 점
구입 후 침수 이력이 드러났다면 관련 글: 중고차 구입 후 침수 이력이 드러났다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사례)
무사고라던 차에 사고이력이 있다면 관련 글: 무사고라던 중고차에 사고이력이 있다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사례)
관련 업무 안내: 침수차·사고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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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1-06-24)를 바탕으로 차량번호·이름 등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차량과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