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사례
싼타페 격락손해 평가, 필러·사이드멤버·휠하우스 손상 차량 시세하락 550만원

운행 14개월, 주행거리 13,716km인 2018년식 싼타페가 필러 교환과 앞뒤 사이드멤버·휠하우스 판금까지 한 사고 차량의 격락손해 평가 사례입니다. 수리비 1,160만원, 격락손해 평가금액 550만원입니다.
차량 정보
항목 | 내용 |
|---|---|
차명 | 싼타페 |
연식 | 2018년식 (최초등록 2017-11-24) |
연료·배기량 | 경유 · 1,995cc |
사고일 | 2019-01-12 (운행 14개월) |
주행거리 | 13,716km |
수리(손상) 내역
구분 | 부위 |
|---|---|
교환 | 후드, 프론트 휀다(좌), 트렁크리드, 리어 패널, 필러 A(좌·우) |
판금·용접 | 프론트 휀다(우), 프론트 도어(우), 리어휀다(좌·우), 프론트 휠하우스(좌·우), 리어 휠하우스(좌·우), 프론트 사이드멤버(좌·우), 리어 사이드멤버(좌·우), 트렁크 바닥패널 |
평가 결과

수리비 1,160만원 · 격락손해 평가금액 550만원
이 평가에서 볼 점
대법원은 주요 골격 부위가 파손되는 등 중대한 손상이 있으면 수리를 마쳐도 원상회복이 안 되는 부분이 남는다고 보고, 그로 인한 가격 하락을 통상의 손해로 봅니다(대법원 2016다248806).
같은 수리비라도 연식, 주행거리, 손상 부위에 따라 평가금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평가서를 어디에 쓰는지 관련 글: 격락손해평가서란? 발급 목적과 청구 시 활용 방법
법원의 판단 기준 관련 글: 격락손해 판단 기준 (대법원 2016다248806)
관련 업무 안내: 격락손해 평가서
평가서는 차량기술사 등 전문가가 차량 정보와 손상 부위, 시장 시세를 근거로 작성합니다. 보험사 협의나 소송, 매각에 객관적 근거가 필요할 때 상담받아 보세요.
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0-03-02)를 바탕으로 차량번호·이름 등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차량과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