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사례
캐딜락 격락손해, 보험사 약관 기준 235만원에서 판결로 265만원 추가 보상

교통사고 후 보험사가 약관 기준으로 격락손해(자동차 시세하락손해) 235만원만 지급하자, 차량기술사 감정으로 실제 가치하락을 입증해 법원에서 265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캐딜락 사례입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 내용 |
|---|---|
차량 | 캐딜락 |
사고 직전 중고차 표준가격 | 5,100만원 (감정 기준) |
감정한 가치하락 총액 | 722만원 |
보험사 지급(약관 기준) | 235만원 |
판결 | 감정액의 약 70%인 약 500만원 인정, 이미 받은 금액을 뺀 265만원 추가 지급 |
진행 과정
보험사가 약관 기준으로 격락손해 235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차량기술사가 사고 직전 표준가격과 수리 부위를 바탕으로 가치하락 총액을 722만원으로 감정했습니다.
감정서를 근거로 소송을 진행했고, 법원은 감정액의 약 70%인 약 500만원을 손해로 인정했습니다.
이미 받은 235만원을 뺀 265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결과

판결: 감정액의 약 70%인 약 500만원 인정, 이미 받은 금액을 뺀 265만원 추가 지급
이 사례에서 확인할 점
약관 기준 금액은 보험사의 지급 기준일 뿐, 법원이 그 금액에 묶이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글: 수리비 20% 미만 격락손해 (대법원 2018다300708)
실제 가치하락은 감정서로 입증합니다. 관련 글: 격락손해평가서란? 발급 목적과 활용 방법
관련 업무 안내: 격락손해보상
비슷한 사고를 당했다면 수리 전 견적서, 수리 사진, 보험사 안내 내용을 보관해 두고 상담을 받아 보세요.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2-10-19)를 바탕으로 차량번호·이름 등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차량과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