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사례
· 2026. 10. 15.· 조회 2
보험사가 100만원에 끝내자던 대인합의, 통원치료 후 270만원 합의

보험사로부터 100만원에 합의하자는 연락을 받은 교통사고 피해자가 상담을 받고, 3주가량 통원치료를 이어 간 뒤 270만원에 합의한 사례입니다. 처음 제시액보다 170만원을 더 받았습니다.
진행 과정
보험사 첫 제시: 100만원
의뢰 후 약 3주 통원치료
최종 합의: 270만원
알아 둘 점
합의는 한 번 하면 원칙적으로 다시 다투기 어렵습니다. 치료가 끝나기 전 서둘러 합의하기보다, 치료 경과와 손해를 충분히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판례: 합의 후 후유증 추가 배상 (대법원 99다42797)
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0-05-18)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