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사례
출고 5년 지난 쏘나타도 격락손해 청구 가능할까? 수리비 900만원 후방 추돌 검토 사례

보험사가 "출고 5년이 지나 격락손해 보상이 어렵다"고 안내한 2019년식 쏘나타를 검토한 사례입니다. 주요 골격 손상이 많아 별도 청구 대상이었고, 약식 평가로 약 300만원 내외의 청구 가능액을 확인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 내용 |
|---|---|
차량 | 쏘나타 (2019년식) |
사고 유형 | 고속도로 후방 추돌 (뒤차 안전거리 미확보) |
수리비 | 약 900만원 |
보험사 안내 | 출고 5년 초과로 격락손해 보상 어려움 |
검토 결과 | 주요 골격 손상 다수, 약식 평가 청구 가능액 약 300만원 내외 |
진행 과정
수리내역서에서 리어쿼터패널(리어휀다) 교환, 패키지트레이·사이드멤버 좌우 판금을 확인했습니다.
수리 사진에서 백패널과 트렁크플로어 절단, 리어휀다 절단 후 용접, 사이드멤버 견인 작업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골격 손상이 확인되어 약관 자동 지급과 별개로 청구할 수 있는 대상으로 판단했습니다.
약식 평가로 청구 가능액을 약 300만원 내외로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주요 부위와 기준
보험사 표준약관의 시세하락손해 지급 기준은 출고 후 5년 이하 차량입니다.
약관 기준을 벗어나도 실제 시세하락은 별도로 청구해 다툴 수 있습니다.
결과
검토 결과: 주요 골격 손상 다수, 약식 평가 청구 가능액 약 300만원 내외
이 사례에서 확인할 점
연식보다 중요한 것은 주요 골격 손상 여부입니다. 관련 글: 격락손해 보상 기준, 어떤 경우에 청구할 수 있을까요?
보험사 협의 전에 확인할 것 관련 글: 격락손해 보험사 청구, 보상금 협의 전에 확인할 사항
관련 업무 안내: 격락손해보상
비슷한 사고를 당했다면 수리 전 견적서, 수리 사진, 보험사 안내 내용을 보관해 두고 상담을 받아 보세요.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례는 한국자동차보상센터 네이버 카페에 공개된 사례(게시일 2026-03-23)를 바탕으로 차량번호·이름 등 개인정보를 빼고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차량과 사고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문의 1577-5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