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보
자동차 정기검사 기준 바뀌었다: 신차 첫 검사 5년, 만료 전 90일부터 받기, 늦으면 과태료 얼마?

2025년 1월 1일 이후 신규등록한 비사업용 승용 신차는 첫 정기검사가 5년(이전 등록 차는 4년), 이후 2년마다입니다. 검사 기간은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로 넓어졌습니다. 늦었을 때 과태료 기준까지 시행규칙·시행령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검사받으라는 문자 받은 것 같은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날짜가 지났습니다. 과태료가 얼마나 나올지, 지금이라도 받으면 되는지 걱정입니다.
정기검사 기준은 2025년부터 바뀌었습니다. 내 차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새 차는 언제 첫 검사를 받을까?
검사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받으면 될까?
늦으면 과태료는 얼마일까?
아래에서 법령과 약관 원문으로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1. 검사 유효기간
구분 | 유효기간 |
|---|---|
비사업용 승용 | 2년 (신조차 최초 5년, 2025. 1. 1. 이후 신규등록 차부터) |
2024년 이전 등록 신조차 | 최초 4년 (종전 기준) |
사업용 승용 | 1년 (신조차 최초 2년) |
유효기간은 신규등록일부터, 정기검사를 받은 차는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계산합니다. 검사 기간 안에 합격하면 종전 만료일 다음 날부터 계산합니다.
2. 언제 받으면 되나요
시행규칙 제77조 제2항
"정기검사의 기간은 검사유효기간만료일 …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로 하며, 이 기간내에 정기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검사유효기간만료일에 정기검사를 받은 것으로 본다."
종전에는 만료일 전후 각 31일이었습니다. 2025. 1. 1. 이후 정기검사를 받는 차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3. 늦었을 때 과태료
지연 기간 | 과태료 (시행령 별표2) |
|---|---|
30일 이내 | 4만원 |
30일 초과 114일 이내 | 4만원 +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2만원 |
115일 이상 | 60만원 |
도난·사고·폐차·압류·장기 정비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신청으로 유효기간 연장이나 검사 유예를 받을 수 있습니다(시행규칙 제75조).
내 차로 계산해 보기
2025년 3월 신규등록 비사업용 승용 신차 → 첫 검사 유효기간 5년
만료일이 2030년 3월 10일이라면 → 2029년 12월 10일 무렵부터 2030년 4월 10일 무렵까지 검사 가능 (전 90일~후 31일)
정확한 날짜는 자동차등록증의 만료일로 직접 계산하세요.
지역·차종에 따라 정기검사 대신 종합검사 대상일 수 있으니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새 차는 언제 첫 검사를 받나요?
A. 비사업용 승용 신조차는 2025. 1. 1. 이후 신규등록분이 최초 5년, 그 전 등록분은 4년입니다. 이후 2년마다 받습니다.
Q. 검사는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합격하면 만료일에 받은 것으로 봅니다.
Q. 중고차를 샀는데 이미 만료일이 지났다면요?
A. 만료일이 지난 뒤 소유권이 바뀐 차는 이전등록일부터 31일 이내에 정기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체크리스트
자동차등록증의 검사 만료일
신규등록일 (2025. 1. 1. 전후)
검사 가능 기간 계산
종합검사 대상 여부
부득이한 사유 시 연장·유예 신청
단계별로 따라가 보는 이야기
1단계. 날짜를 놓친 정기검사
예를 들어 이런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검사받으라는 안내 문자를 받은 것 같은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날짜가 지나 버렸습니다. 과태료가 얼마나 나올지, 지금이라도 받으면 되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이 흐름은 실제 사례가 아닌 가상의 예시입니다. 특히 자동차 정기검사 기준이 2025년부터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내 차가 새 기준인지 옛 기준인지부터 헷갈렸을 것입니다.
정기검사를 미루는 이유는 대개 바빠서이지만, 그 사이 과태료는 지연 기간에 따라 계속 커집니다. 그래서 날짜가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2단계. 주변에서 들은 말
주변에서는 새 차는 4년 뒤 첫 검사라는 말과 5년이라는 말이 섞여 들립니다. 검사 기간도 만료일 앞뒤로 31일이라는 예전 기억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기검사 만료일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채 미루게 되고, 늦어진 뒤에야 과태료 기준을 찾아보게 됩니다.
3단계.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새 차는 첫 정기검사를 언제 받는지, 2025년 이전에 등록한 차도 같은 기준인지 궁금해집니다.
검사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 이미 늦었다면 과태료는 얼마인지, 사정이 있어 받지 못한 경우 방법이 있는지도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질문들의 답은 모두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시행령에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특히 2025. 1. 1.을 기준으로 첫 검사 시기와 검사 가능 기간이 달라졌으므로, 내 차의 등록일부터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4단계. 법령 원문으로 확인한 것
비사업용 승용차의 검사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다만 2025. 1. 1. 이후 신규등록한 신조차는 최초 5년이고, 2024년 이전 등록 신조차는 종전 기준인 최초 4년입니다. 사업용 승용은 1년(신조차 최초 2년)입니다.
검사 기간은 시행규칙 제77조 제2항에 따라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이고, 이 기간 안에 적합판정을 받으면 만료일에 받은 것으로 봅니다. 종전에는 만료일 전후 각 31일이었고, 2025. 1. 1. 이후 정기검사를 받는 차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늦으면 시행령 별표2에 따라 30일 이내는 4만원, 30일 초과 114일 이내는 4만원에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2만원이 더해지고, 115일 이상은 60만원입니다. 도난·사고·폐차·압류·장기 정비 같은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신청으로 유효기간 연장이나 검사 유예를 받을 수 있습니다(시행규칙 제75조).
5단계. 정리된 결론
이 예시의 차주는 지연 기간이 길어질수록 과태료가 커지므로, 지금이라도 바로 검사를 받는 것이 부담을 줄이는 길입니다. 예를 들어 2025년 3월 신규등록 비사업용 승용 신차는 첫 유효기간이 5년이고, 만료일이 2030년 3월 10일이라면 2029년 12월 10일 무렵부터 2030년 4월 10일 무렵까지 검사할 수 있습니다.
만료일이 이미 지난 중고차를 샀다면 이전등록일부터 31일 이내에 정기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정확한 날짜는 자동차등록증의 만료일로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6단계. 같은 상황이라면 지금 할 일
자동차등록증에서 검사 만료일과 신규등록일이 2025. 1. 1. 전후인지 확인하고,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의 검사 가능 기간을 달력에 적어 둡니다.
지역·차종에 따라 정기검사 대신 종합검사 대상일 수 있으니 안내문도 확인합니다.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연장·유예 신청부터 검토하고, 사고 수리 등과 얽혀 판단이 어렵다면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꼭 기억할 것
정기검사는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 받을 수 있고, 늦어질수록 과태료가 커지므로 등록증의 만료일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내 상황은 어떨까? 자가 점검
자동차등록증에 적힌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을 확인해 보았습니까?
내 차의 신규등록일이 2025. 1. 1. 이후인지 이전인지 알고 있습니까?
이미 만료일이 지났다면 지연 일수를 계산해 보았습니까?
내 차가 정기검사가 아니라 종합검사 대상인지 안내문을 확인했습니까?
도난·사고·장기 정비 같은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면 연장·유예 신청을 검토했습니까?
다음 단계 안내
참고한 원문
자동차관리법 제43조, 제84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74조, 제75조, 제77조, 별표 15의2 (부칙 2024. 12. 17.)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별표2
법령과 약관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원문으로 정리했으며, 개별 사안의 판단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상황, 무료로 확인받아 보세요
견적서, 수리 사진, 보험사나 판매자에게 받은 안내처럼 지금 가진 자료만 있으면 됩니다. 위 이야기의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알려 주시면 다음에 할 일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www.car-119.com/r/SG
전화 상담 1577-5494

